닫기

Advertisements

여주시, 지역특화작목으로 땅콩 육성...2024년부터 다양한 사업 확대 계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2010000063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3. 07. 02. 1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여주시
여주시가 지난달 29일 연 땅콩 육성 사업 확대회의에서 참석자들이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제공 = 시
여주시는 경기도 농업기술원과 손을 맞잡고 여주시 지역특화작목으로 땅콩을 선정해 발전시키기 위한 토론회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여주시 이충우시장,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의원 뿐만 아니라 여주시의회 유필선 부의장 외 4명의 의원, 농촌진흥청 및 경기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들이 자리에 참석해 열띤 토론을 나눴다.

요즘 국산땅콩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여러 가지 가공식품에 첨가되면서 땅콩이 유망소득작목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관계자들도 이에따른 발빠른 대응을 희망하고 있다.

특히 토론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되고 있는 다양한 땅콩 가공식품 시식회가 함께 열렸다.

이충우 여주시장은"여주시 땅콩의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검토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광범 경기도 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의원도 "도 차원에서도 여주시 땅콩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장진일 여주시 땅콩 연구회 회장은"땅콩 지원 사업을 늘려 땅콩으로 유명한 경쟁 타시군을 앞서가는 여주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희망사항을 밝혔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