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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점검은 △안전모, 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낙하 및 추락 위험장소 방호조치 여부 △폭발, 화재, 전기위험 등에 대한 예방조치 상태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업·제조업 현장 등을 방문해 사업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지도·관리하는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26일 320곳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995건의 시정요구와 625건의 시정완료를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시군 합동점검에 적극 참여해준 이천시에 감사드린다"며 "안전점검 시 지적사항에 대해 조치하지 않는 일부 현장이 있으나 현장 재점검 및 패트롤 신청 등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