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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서울 구로구 궁동 일대 대지면적 약 6199㎡ 규모 부지에 지하 2층∼지상 15층, 4개동 163가구 아파트를 짓는 사업이다. 총 공사금액은 464억원이다.
사업지 인근에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인 온수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다. 또 반경 500m 이내에 온수초, 우신고, 세종과학고 등도 위치했다.
장세준 대보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은 "약 6만 가구의 아파트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2014년 브랜드 '하우스디'를 개시한 뒤 도시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며 "특히 대보그룹의 창립기념일인 23일에 사업 시공사로 선정돼 의미가 더 크다"고 말했다.
한편 대보건설은 이번 수주로 올해에만 4건의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2021년 3건, 지난해 5건 등 최근 3년간 총 12건의 사업을 따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