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 10년 발전의 초석을 마련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용수시설 인프라 상생협력 협약을 지난해 11월 21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기까지 여주 시민단체인 '물이용 상생위원회'는 여주시와 한 목소리를 내고 일치단결된 행동을 보여주며 큰 힘이 되었다느 평이다.
물이용 상생위원회 관계자는 "상생협약은 여주시와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을 비롯한 여주시민이 힘을 합쳐 이루어낸 결과라 생각하며,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니 여주시가 열심히 추진해 주신 것 같아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협약이 잘 이행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주시고, 우리도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SK하이닉스 여주시에 기업 입주 지원, 사회공헌사업 및 반도체 인력양성 지원, 여주쌀 구매 △(LH) 공공임대주택사업 추진 △하수처리구역 및 소규모 마을 하수도 확대 등이다.
이에 여주시는 협약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생협력 실무추진단 구성하여 주기적인 진행 사항 점검회의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충우 시장은 "앞으로도 수도권 중첩규제로 기업활동에 제한적인 환경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신바람 나는 경제도시 여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