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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에 따르면 올해 첫 수확된 이천쌀은 연동하우스(면적 990㎡)에 심어진 쌀로 정곡 약 160kg정도의 수확량이 예상된다.
호법농협은 지난 2월 초 이곳 비닐하우스 논에서 올해 들어 전국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를 했다.
인근 이천 광역 쓰레기소각장에서 나오는 폐열로 데운 물을 끌어와 수막 재배를 하기에 가능했다.
올해 첫 벼 베기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염규종 농협중앙회 이사, 홍경래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김현수 이천시지부장, 호법농협조합원 등 100여 명이 이천쌀 첫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날 김경희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 쌀을 알리는 행사로 쌀 소비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