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원희룡, 이학재·유병태 신임사장에게 임명장 수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19010009455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6. 19. 16: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6.19)(사진)_HUG_사장_임명장_전수식_-2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유병태 HUG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국토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사장과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원 장관은 이 사장에게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국제 항공여객 수요가 뚜렷하게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서 신임사장으로 역할이 크다"며 "최근 잇단 사고로 인해 보안과 안전 문제에 국민들의 우려가 큰 만큼 항공보안 및 안전체계 강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효율적인 조직 운영으로 경영 조기 정상화가 필요하다"며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감면 등 당면현안도 잘 챙기고 인천공항의 국제적 위상에 맞게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UAM 등 차세대 모빌리티 구현으로 항공산업 선도에도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06.19)(사진)_인천국제공항공사_사장_임명장_전수식_-2
원 장관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임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공=국토부
그는 유 사장에게 "안심전세 앱, 전세피해지원센터 운영과 같이 임차인의 전세금을 보호하고 피해자를 지원하는데 차질이 없어야 한다"며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시장과 주택 분양시장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 것도 지속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원 장관은 또 "보증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되도록 리스크 관리는 물론 채권 회수도 철저히 이뤄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