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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9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1기당 총 4회로 10월까지 총 2기를 실시한다.
출산전문 교육강사의 '행복한 태교와 엄마의 정서' 강좌를 시작으로 신생아 돌보기, 건강하기 출산하는 분만법, 모유수유교실 등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11월 11일에는 토요 부부 출산준비교실을 실시하며 출산전문 강사가 행복한 출산을 위한 전문 부부 태교를 강의해 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한 임신부의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신청 대상은 보건소 등록 임산부 중 임신 16주 이상으로 선착순 10~20명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출산교실을 통해 태교의 중요성을 깨닫고 생명의 탄생으로 인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태아와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긍정적 애착관계를 형성해 여주시 임산부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