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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삼성물산이 자체 개발했다.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한 상담, 다양한 제품을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제안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하반기 입주 예정인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부터 본격적인 스타일갤러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물산은 이날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국내 유명 인테리어 스타일링 브랜드, 가구회사 등이 참여하는 스타일갤러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하진우 어반베이스 대표, 박경원 두오모앤코 이사, 임경규 디아이비즈 부장, 김광춘 신세계까사 상무, 김동현 한샘넥서스 이사,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본부장 부사장, 조혜정 삼성물산 라이프 솔루션 본부장 상무 등이 참석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갤러리 1층에 일반 고객들이 홈스타일링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스타일갤러리 쇼룸 공간을 열 예정이다.
‘스타일갤러리’ 쇼룸은 오는 16일부터 공식 운영하며, 인플루언서 초청과 방문자 선착순 경품 증정, 1:1 전문가 상담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8일에는 정리수납 전문가인 정희숙 대표의 정리수납법 강연이, 24일에는 인테리어 전문가 박성준의 특별 세미나가 진행된다.
강연 수강을 원하는 고객은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조혜정 삼성물산 본부장은 “아파트 입주민들께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홈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올해 하반기 입주하는 ‘래미안 원베일리’부터 홈플랫폼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