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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4층, 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0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107가구, 84㎡ 1가구다.
단지로부터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이 도보권에 있어 더블역세권이 조성됐다. 또 대부순환도로 사근 나들목(IC)과 동부간선도로 등이 인접하다.
다양한 학군이 인접해 교육 여건이 조성됐다. 답십리초, 전농초, 용답초, 숭인중, 동대문중, 한양대부속고, 청량리 정보고, 해성여고 등이 가깝다.
풍부한 녹지도 장점이다. 청계천 수변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으며 일부 가구는 조망도 가능하다. 용답휴식공원, 군자공원 등도 근처에 있다.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개발을 통한 미래가치와 함께 교통, 대형마트, 대학병원 등 인프라까지 뛰어난 데다 청계천, 시티뷰 등 조망권도 갖추고 있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