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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의 사업비 전액 지원사업인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는 지역의 문예회관을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학교 밖 문화예술 감상교육을 제공·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발적 문화예술 향유 능력 및 정서 함양을 제고하는 예술감상 교육프로그램이다.
이천문화재단은 3450만원 전액을 지원받아 상·하반기 나눠 지역 내 총 240명의 청소년들에게 교육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트팩토리' 교육프로그램은 음악과 연극 부분으로 나눠 구성했다.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악기를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공연 감상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 프로그램은 다양한 오브제와 놀이를 통해 창의적인 미적경험을 체험하게 된다.
상반기 모집은 지난달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하반기 모집 일정 및 대상은 8월에 지역 내 4~6학년 초등학생 120명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신청은 재단 로그인 후 홈페이지 전용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천문화재단의 우리동네 일상예감 프로젝트 '아트팩토리'를 통해 문화예술이 어렵지 않고, 즐겁게 참여하여 문화예술 향유 능력 향상 및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