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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단체의 회장들은 포럼의 공동대표를 맡는다. 손병석 전 국토교통부 차관, 이복남 서울대 교수, 한승헌 연세대 교수, 한명식 태조엔지니어링 회장은 고문단을, 이상호 법무법인 율촌 고문은 운영위원장을 맡아 포럼 운영을 총괄한다.
포럼은 각종 연구용역과 포럼 개최 등을 비롯해 건설엔지니어링 업계·건설기술인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정부, 국회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건전한 건설엔지니어링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제도개선과 신규 정책제안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내달 중 1차 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각종 연구용역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과제를 발굴해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포럼 관계자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설엔지니어링산업과 건설기술인의 위상과 가치 제고, 이미지를 개선하고 미래 동반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