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견주택업체, 5월 3725가구 공급…수도권, 전월比 86%↑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50101000055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5. 01. 17: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더샵 부평 중산층 임대주택
아파트 건설현장. /제공=인천도시공사
중견주택업체가 5월에 3720여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한다.

1일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내달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이달에 전국 12개사가 12개 사업장에서 총 372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전월 4885가구에 비해 1160가구 감소한 수치이며 전년동월 5609가구 대비 1884가구 감소한 수준이다.

수도권의 경우 이달에 864가구로 전월 대비 86% 상승한 공급량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1149가구로 가장 많이 공급되며 광주가 815가구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인천 781가구 △충남 451가구 △강원 282가구 △서울 77가구 △경북 67가구 △전남 49가구 △제주 48가구 △경기 6가구 등의 순이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