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최고 주거지 각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428010017451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4. 28. 19: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시도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투시도. /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1층 14개동에 총 157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2㎡ 149가구 △76㎡ 76가구 △84㎡A 929가구 △84㎡B 315가구 △84㎡C 102가구로 구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3월이다.

대지 면적 중 조경 면적을 40% 이상(2만9752㎡) 배치해 다양한 수종이 도입되는 5620㎡의 중앙공원이 단지 내에 들어서며 생태연못, 단지 내 산책로 등도 계획됐다. 여기에 1만4116㎡에 달하는 근린공원까지 단지 동쪽에 예정됐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1차)로 책정됐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 혜택을 제공한다. 정부의 규제 완화 수혜로 다주택자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도 입주자 선정 일로부터 6개월로 대폭 축소됐다.

이번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에서는 거주 지역과 주택 소유 여부, 청약 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원하는 곳을 선착순으로 골라 즉시 계약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평택 화양'은 서평택 중심 개발 축으로 지목된 화양지구, 그 중에서도 38번 국도와 가장 가까운 '첫 자리'에 들어서 향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아파트"라며 "미래가치가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고,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에 평면도 우수해 호평을 받고 있다"고 의견을 말했다.

단지는 지대가 높고 화양지구 내에서 유일하게 최고 31층으로 시공된다. 이에 일부 고층부에서는 서해바다와 서해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오션뷰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아산국가산업단지(포승지구), 경기경제자유구역(평택BIX지구, 현덕지구) 등 평택항 인근의 대형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오는 2025년 개교가 예정된 초등학교를 비롯해 중·고등학교 계획부지들이 모두 도보권에 있다.

커뮤니티 시설은 3636㎡ 규모로 들어서고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이 설치된다. 악기 연습실, AV(오디오·비디오)룸 등도 들어선다.

주차장에는 '주차장 통합시스템 연동형 CCTV'가 설치돼 보행자와 차량의 이동 동선을 파악한다. 조명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고 비어 있는 주차공간을 알려준다. 스마트폰의 전용 앱으로 출입문을 열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 호출도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단일 블럭 기준으로 화양지구 내 최대 규모 단지이자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라며 "단지 내외부에 있는 거대한 공원과 서해바다 오션뷰 등으로 인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최고의 주거지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