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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에 총 975가구(전용면적 84~136㎡)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원도심 무실지구, 신도심 원주혁신도시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위치한다.
특히 원주시 집값을 견인하고 있는 배후 주거지이자 풍부한 생활 인프라, 완성도 높은 상품성, 브랜드 프리미엄 등을 모두 갖춘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가구 내부는 원주에서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위주 평면 구성에 최대 4베이-4룸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모든 타입에 가구창고를 제공하고 평형에 따라 대형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파우더룸 등을 배치했다. 'ㄱ'자, 'ㄷ'자 등의 주방 설계를 통해 동선을 최적화한 것도 특징이다.
여기에 비규제지역 이점도 누릴 수 있다. 올해 초 정부가 발표한 규제완화 정책을 통해 중도금 대출 보증 확대 혜택을 통해 수요자의 자금 마련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 7일 적용된 분양권 전매제한 완화로 인해 즉시 전매도 가능한 점에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 5%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금융혜택까지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과 맞물려 건설사들의 금융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단지가 각광받고 있는 추세인데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가 이런 점 때문에 원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며 "대단지에 입지도 매우 좋아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 1월 중도금 대출 보증 확대 혜택을 통해 수요자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줬다. 이어 이달 7일 적용된 분양권 전매제한 완화로 즉시 전매가 가능해져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건설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 혜택을 통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수월해지고 초기 비용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는 단지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