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전신 스트레칭 매트 마련에 사용되며 용산구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재활 운동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김선수 용산구 부구청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HDC현대산업개발 본사가 있는 용산구의 소외된 장애인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준 HDC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용산지역 및 관내 소외된 이웃들과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월부터 광주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식료품·생명팔찌 전달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광주지역 구급대원을 위한 소방용품 지원, 서울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을 위한 성금과 생필품 지원, 반포 일대 한강 정비 봉사활동, 강릉 산불 피해 긴급 구호 등 지역공동체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