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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6일부터 17일까지 고양창릉 등 3개 지구 1798가구 모집에 대한 사전청약 접수 결과 총 2만7153명이 신청하는 등 평균 15.1대 1의 경쟁률이 나왔다고 30일 밝혔다.
와나눔형 1426가구 모집에는 2만4845명이 신청, 평균 17.4대 1의 경쟁률을, 일반형 372가구 모집에는 2308개의 통장이 몰려 평균 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년 특별공급 우선공급의 경우 고양창릉과 양정역세권 두 지구 모두 9점(만점)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다. 잔여공급은 12점(만점)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우선공급의 경우 고양창릉 9점(만점), 양정역세권 8~9점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뽑았다. 잔여공급의 경우 고양창릉은 7~11점, 양정역세권은 6~10점에서 추첨했다.
일반형 다자녀 특별공급의 경우 남양주진접2 최고 배점 당첨자는 80점이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우선공급의 최고 배점은 11점이었다. 잔여공급은 59형은 1순위에서, 55형의 경우 2순위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노부모 특별공급의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2000만원이었다.
일반공급 중 우선공급 대상자에 대한 청약저축 총액 당첨선은 평균 1493만원 수준이었다.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고양창릉이 2520만원, 양정역세권이 2340만원 남양주진접2가 2080만 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