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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김유숙 예결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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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3. 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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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회 제282회 임시회 예결위원장 선임 (2).jpg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이 제282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태순, 박은정, 이진분 위원, 김유숙 위원장, 선현우 부위원장, 한갑수, 최찬규 위원 /제공=안산시의회
안산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유숙 의원이, 부위원장에 선현우 의원이 선출됐다.

또 예결위 위원은 이진분, 한갑수, 박태순, 최찬규, 박은정 의원이 활동한다.

안산시의회는 지난 21일 제28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을 마친 뒤,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 간 호선으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구성을 마친 예결위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2조 1822억 678만원 규모의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게 된다.

예결위는 1회 추경안이 올해 본예산 수립 이후 각 부서에서 요구한 국도비 보조금 내시액을 반영하고 주민 숙원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증액, 제출된 만큼 사업비 추산의 타당성과 함께 주민 복리 증진에 얼마나 효과적인지에 주안점을 둬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김유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장으로서 동료 위원들과 적극 협력하는 가운데 사업의 선후와 경중을 신중히 따지겠다"며 "예산이 적재적소에 투입돼 민생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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