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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로 선정... 취약층 권리보호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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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3. 1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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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최대호
안양시는 복지부 주관 2022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대한 권리보호를 매우 잘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안양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지자체 포상은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 사업에 대한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명예로운 상으로,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상하고 있다.

평가는 △신규수급자 발굴률 △기초생활보장 예산집행 우수실적 △행복e음 변동알림 처리현황 및 긴급복지 집행실적 △긴급복지 신속처리율 △교육실적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시는 이번 표창에 따른 포상금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한 직원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수상은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권리보호를 위해 직원들이 애쓰고 시민들이 끌어주신 성과"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두텁게 보호받을 수 있는 안양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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