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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좋은 일자리 창출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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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기자

승인 : 2023. 03. 1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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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경제진흥원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은 전남도의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엑셀로㈜'와 '㈜티이에프' 2곳을 방문, 일자리 관련 주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제공=전남중소기업일자리진흥원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은 14일 우수기업 인증 업체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진흥원은 이날 2022년도 전남도의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엑셀로㈜'와 '㈜티이에프' 2곳을 방문, 일자리 관련 주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기업은 아직 규모는 작지만 전문화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개발과 융합기술 분야에서 지속적인 기술혁신으로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대부분 우리 지역 청년 인재들을 고용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이다.

광양에 위치한 ㈜엑셀로는 국내 제철·제강, 소각로, 시멘트, 카본블랙 등 고온과 고압에 상시 노출된 극한 산업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임직원 평균연령 37.5세의 전도유망한 성장동력을 지닌 젊은 기업이다.

태양광 발전 관련 제어기기 전문기업 ㈜티이에프는 우리지역 젊은 두뇌들을 영입해 국책과제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고 있으며, 다양한 특허를 출원, 탁월한 기술역량을 보유한 성장잠재력이 큰 기업이다.

이성희 원장은"좋은 근로환경에서 우리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여타기업에게 전파함으로써 보다 많은 청년들이 전남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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