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2시부터 초특가 프로모션 진행
|
이스타항공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웹을 통해 항공권 예매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오는 26일부터 10월28일까지의 김포~제주 노선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은 재운항을 기념해 15일 오후 2시부터 이스타항공 회원을 대상으로 초특가 운임을 오픈한다. 운임은 김포~제주 노선의 탑승기준 26일부터 6월30일까지 항공권 대상이며 편도 총액 기준 주중 9900원, 주말 1만9900원이다.
또 지난 7일부터 신규 회원에 1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주는 회원가입 이벤트를 이날 종료하고 14일부터 한달간 5000원 운임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2차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특가 운임과 회원가입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의 재운항으로 김포~제주 노선에 하루 4500석 이상의 추가 좌석이 공급된다"며 "3월 유류할증료가 편도 1만2100원임에도 9900원부터 특가 운임을 준비한 만큼 김포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 여행객들에게 좋은 선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26~28일 김포~제주 노선을 하루 10회 왕복 운항하고 29일부터 매일 12회 왕복 운항한다. 자세한 운항 스케줄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