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현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 국내 철강업체들의 냉천 범람 피해 및 화물연대 파업 영향으로 생산량 다소 부진했다"며 "생산라인 정상화에 따라 '23년 생산량 회복되며 동사의 철강부문 매출액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글로벌 철강가격은 3월 현재 연초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며 "올해 2월 국내 주요 철강 제품 수출이 전월대비 회복세로 전환된 것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신 연구원은 "생산라인 정상화에 따라 올해 생산량 회복되며 동사의 철강부문 매출액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현재 멀티플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하다"며 "향후 신사업의 방향성이 가시화된다면 추가적인 멀티플 상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