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업계에 따르면 ICN Awards는 매년 인천국제공항공사 주관으로 인천공항의 운영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업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여객수요 회복 및 환승객 유치 △스마트공항구축 협력 △항공보안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주항공은 올해 처음으로 수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해온 결과"라며 "우수 항공사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지속적으로 고객 편의와 안전 운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에어 역시 △동남아와 일본을 잇는 인천공항 환승 노선 개발 △국내 LCC 가운데 환승 실적 1위 달성 △국제선 여객 수송 전년 대비 3781% 증가 △지속적인 항공 안전 점검 및 교육 프로그램 강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에어는 지난 2019년 이후 4년 연속 우수 항공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