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던스트는 2019년 LF의 사내벤처 프로젝트로 출발한 브랜드로, 약 2년 만에 새로운 자회사 씨티닷츠로 출범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던 MZ세대가 모여 자율적인 디자인 스튜디오 방식으로 브랜드를 운영한 결과, 약 4년 만에 론칭 초기 대비 10배가 넘는 규모로 급성장했다.
현재 캐나다 명품 플랫폼 센스와 이탈리아 럭셔리 편집숍 루이자비아로마 등 전 세계 10여 개국의 해외 유명 백화점, 편집숍 및 럭셔리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있다.
던스트 측은 론칭 5년 차를 맞는 올해를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원년으로 삼고, 블랙핑크 지수와 함께 해외를 무대로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F관계자는 "동·서양의 경계를 넘어선 지수의 특별한 매력을 결합해 던스트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