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청년정책공모전 홍보 및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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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공모전은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모전으로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고자하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기조를 반영하고 있다.
공모전은 만19 ~ 34세의 청년 3인으로 구성되는 팀이 참여할 수 있으며, △주거 △일자리 △교육 △복지·금융·문화 등 4가지 분야에 대해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는다. 선정된 제안은 실제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원 장관은 "이번 청년정책공모전은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정책 인큐베이터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 "청년 주거는 청년 삶의 안정과 미래 준비를 위한 첫 단추"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자취 경험이나 주거 지원을 받은 경험 등에서 우러나온 참신한 제안이 현실감 있는 청년 주거 정책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