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11만7616㎡ 규모…축구장 16배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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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아시아(BHA),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등 4개의 국제학교가 있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해외유학 대비 국내 국제학교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영어교육도시는 지난해 8월 국제학교 추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추가 체결하기도 했다.
단지는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영어교육도시 내 주요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7km에 달하는 공원 탐방로가 조성된 곶자왈 도립공원, 사계해안 등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연면적 11만7616㎡의 규모로 조성됐다. 이는 축구장 16배 크기와 유사하다. 또 총 3만6000㎡ 규모의 조경 설계를 적용해 조경 비율을 40% 이상 확보했다.
가구 내부는 2.6m 천장고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250mm 층간 소음재와 60mm 완충제를 사용하는 등 특화 설계도 도입됐다.
이밖에 굿디자인 인증을 받은 '포레나 엣지룩' 월 패드로 쿡탑전원차단, 주차위치확인, 엘리베이터 호출, 놀이터 CCTV 확인 등 집안과 단지 내 관찰 및 제어가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공원커뮤니티, 썬큰커뮤니티, 놀이터,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 트레이닝센터, 작은도서관&북카페,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스터디룸, 세탁카페 어린이집, 포레나 프리스쿨,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계약 시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가 적용된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서는 데다 다양한 평형 구성을 통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포레나만의 프리미엄과 상품성이 더해진 만큼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