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용노동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소비자원 등 6곳 협업 기관의 18명 상담·조사관이 민원 상담을 한다.
참여기관은 부패 신고, 행정심판, 사회복지, 민·형사, 생활법률, 지적 분쟁, 노동관계, 서민금융 피해 등 생활 속 다양한 고충을 상담해 준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을 중심으로 고충 해결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해 50개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감사관실에서 상담 예약 신청을 받으며, 사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