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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경영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출범한 주니어보드는 만 40세이하 입사 7년차 미만 직원들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1년 동안 △일하는 방식 개선 △조직문화 혁신 △소통문화 조성을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안·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공사는 주니어보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고, 공사의 변화와 혁신 및 조직 활성화 등에 기여한 구성원에 대하여 혜택방안 제공을 통해 기관 전반에 혁신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홍종 사장은 "공사 미래의 주역인 청년 MZ세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공사 경영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주니어보드 위원들과 수평적 소통을 진행하면서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혁신지향 조직문화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