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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감사장을 받은 관제요원은 지난 1월 14일 새벽 시내 A 상가 담을 넘는 남성 2명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112 상황실에 신고해 범인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2016년 7월 개소 이후 방범용 CCTV 2,480여 대를 설치해 관리·운영하며, 16명의 관제요원이 연중무휴로 24시간 관제를 통해 빈틈없이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는 3,475건의 관제 활동으로 절도, 교통사고 후 도주 등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바 있다.
남우철 여주경찰서장은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치안 질서를 유지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여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