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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제2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는 천경훈 선임의 건이 있다. 천경훈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 교수는 기업지배구조, 공정거래, 인수합병 전문 변호사로 10년간 근무한 후 2010년부터 서울대에서 상법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LG화학은 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않아도 사전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했다. 주주들은 다음 달 18일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전자투표시스템에 접속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주주들은 온라인 중계 참여를 신청해 주주총회 당일 별도로 마련된 사이트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