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시는 지난해 45개소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에는 48개소에 총 110개 추가설치해 시민들에게 승장이 이용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23일부터 설치될 냉온열의자는 반도체소자 방식의 히트파이프 적용으로 겨울철은 적정온도 40도를 유지하고, 여름철에는 25도까지 의자 온도를 낮출 수 있으며, 실외 온도에 따라 자동온도조절기에 의해 자동으로 제어된다.
특히 저전압, 저전력 설계로 전기위험성을 최소화해 이용자의 안전을 최대한 배려했다.
시 관계자는 "버스승강장 냉온열의자 설치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온열과 냉열 기능까지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설치함으로써 타 시군과 차별화된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