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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시장은 지난 민선 5기 당시 봉급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해 안양시인재육성재단 장학사업의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 시장의 이 같은 노력으로 안양시인재육성재단은 설립 이래 현재까지 약 9000여명의 장학생을 배출했으며, 제24회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메달리스트인 황대헌, 서휘민, 김민석, 차민규 선수도 안양시인재육성재단 장학지원을 받아 성장한 지역 인재이다.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은 "최대호 안양시장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며 "특히 인재육성재단의 장학사업, 지역대학 연계 특화사업 등으로 학생들이 재능을 발굴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셨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부족한 저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고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교육은 미래를 위한 준비다 안양시민이 꿈을 키우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역 대학과 연계해 지식기반산업 및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인학습자 대상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