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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헤라만의 생체수 유지 기술을 적용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제품에 함유된 L-아르기닌(아미노산) 2만4000PPM이 피부 장벽을 강화해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PA++++으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미세먼지와 블루라이트 등 생활 속 유해 환경으로부터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또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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