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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예술인 대관료 90%까지 최대 5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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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3. 02. 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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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용인시청
경기 용인시가 28일까지 '2023년 공연장 대관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전시 발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 지역 내 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공연장, 전시장 등 대관시설에서 진행하는 연극·무용·음악·뮤지컬 등 공연예술과 미술·공예 등 시각예술 등이다.

공연이나 전시 별로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부대시설사용료까지 포함하는 총대관료의 90%까지 지원한다.

시는 사업계획의 적절성과 지역문화 발전기여도, 최근 2년간 공연 실적 등을 심사해 4월 중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예술법인·단체나 일반예술단체,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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