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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올해 첫 수주는 LNG선…3145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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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2. 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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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선박
2009년 대우조선해양이 건조해 카타르에 인도한 초대형LNG운반선. /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첫 수주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3145억원 규모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 2021년 매출액 대비 7.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3월31일까지다.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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