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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G는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전체 운용자산(AUM) 규모가 685억달러에 달한다.
홈즈컴퍼니는 ICG의 사실상 위탁운영사 역할을 맡아 국내에서 저평가된 호텔이나 건물을 매입하고 이를 최근 각광받는 코리빙 하우스나 호텔형 레지던스로 탈바꿈해 직접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한 수익성을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데이비드 김 ICG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동산 부문 공동 대표는 "이번 JV 설립은 한국의 코리빙 시장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물"이라며 "한국의 코리빙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시발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태현 홈즈컴퍼니 대표는 "양사가 시너지를 창출해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미지1] ICG와 홈즈컴퍼니 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2m/07d/20230207010007855000417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