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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김선교 국회의원,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박명숙·이혜원 도의원, 황선호 양평군의회 부의장, 송진욱·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국가 균형발전사업 적극대응 △자전거 이용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 양평 근현대사 박물관 건립 △세미원 국가정원 추진 △남한강변 특화거리 조성사업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지평리 전술훈련장 환원 △물안개공원 근린공원 조성사업 △경기 동부권 공공의료원 양평군 유치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계획 △쌀값 안정 정책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등의 현안들을 논의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김선교 국회의원은 "양평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숙원 사업들을 당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논의하며 향후 원활한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와 발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준 당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해 정기적인 소통 시간을 갖고 힘을 합쳐 지역 현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