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 추진...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20601000291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02. 06. 12: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산, 특례보증
안산시청
경기 안산시는 업체당 최대 5000만 원을 지원하는 '2023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8억 원을 출연하고 출연금의 10배인 8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낮은 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안산시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 후 개업일로부터 2개월 이상 지난 소상공인에게는 경영개선자금을, 2개월 미만인 소상공인에게는 창업지원금을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이 경기침체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실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통해 454개 업체에 약 12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