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번호판 영치 단속 대상은 지방세 부분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한 5956대(30억9800만원), 과태료 부분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이상 체납한 4439대(48억8800만원)이다.
시는 체납액 정리 목표율 40% 달성을 위해 매달 둘째 주 수요일 새벽 영치 및 주간 번호판 영치를 상시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2월 8일에 실시하는 새벽 단속은 고액체납자에 대한 징수 강화 활동의 일환으로 재정경제국장을 단속반장으로 재정경제국 팀장 및 징수과 전 직원, 읍·면·오포1동 등 60여명이 참여해 새벽 6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구역별로 차량 밀집 지역을 돌며 '번호판 영치 예고문' 부착을 통한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차량 관련 체납 근절을 위해 한 해 동안 꾸준히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번호판 영치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체납액 납부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