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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자매결연 맺은 군부대에 과자 선물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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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3. 01. 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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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부영그룹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위문방문
이병권 부영그룹 고문(왼쪽 세 번째), 김중호 공군미사일방어사령관(왼쪽 두 번째), 윤택훈 부영주택 비상계획관(왼쪽 첫 번째) 등 참석자들이 지난 16일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에서 선물세트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에 지난 16~17일까지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공군방공관제사령부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육군 1군단·8군단·22사단·25사단 등 6개 군부대와 자매결을 맺고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4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9만1500세트로 금액으로 약 6억7700만원에 육박한다.

부영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전역 후 장병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지원을 돕고 있다.

'1사 1병영 운동'에도 동참해 군에 취업, 교육, 문화, 복지 등을 지원하는 등 민·군 유대도 강화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국내외 사회공헌을 통해 기부한 금액만 1조원이 넘는다. 2014년에는 '국내 500대 기업 중 매출액 대비 기부금 1위 기업'에 오른바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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