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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ROTC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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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01. 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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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가톨릭관동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ROTC 총동문회는 '2023년 정기총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12일 서울 용산구 소재 육군회관에서 개최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대 집행부의 성과 평가와 2023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는 정기총회에 이어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엔 200여명의 가톨릭관동대 동문과 한진우 대한민국 ROTC 중앙회장, 강신수 가톨릭관동대학교 대외협력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우선 제9대 이승철 회장(25기) 후임으로 장철희 동문(26기)이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022년 제9대 ROTC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이래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모두가 일치단결해 '활기찬 동문회, 참여하는 동문회, 힘 있는 동문회'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신임 회장과 새 임원들이 보다 더 활기차게 동문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장 신임 회장은 "전임 ROTC 총동문회장님들의 뜨거운 열정과 의지을 받들어 가톨릭관동대 ROTC 총동문회가 탄탄한 응집력과 결속력을 갖춘 우리나라 최고의 동문단체로 그 지위와 위상을 확고히 다져 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가톨릭관동대학교 ROTC는 1977년 34명의 장교를 배출한 이래 46여 년간 2000여명의 장교를 배출한 바 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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