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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관은 2025년 개관을 앞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도시·건축 문화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도시·건축 문화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공유·협력 사업 추진 △기타 각 기관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전시효과와 연구성과의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국토부와 행정중심복합건설청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총 사업비 약 1500억을 투입해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을 건립하고 있다. 현재 전시공간 설계·박물관자료 수집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박물관은 향후 국내외 관계기관과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해 도시·건축 관련 자료 보전, 전시, 교육·연구의 주요 거점시설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엄정희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시·건축 자료확보, 연계 프로그램 마련, 후원 등 협약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