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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는 매년 1월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삼성, 구글 등 글로벌 대기업이 기업의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각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혁신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첨단 기술 경연의 장이다.
성남지역에서는 이번 박람회에 5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0개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해 성남 소재 기업의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다.
성남관 참가기업 중 혁신상은 △㈜콕스스페이스 △아람휴비스㈜ △㈜엠마헬스케어 △블루필㈜ 등이 수상했다.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CES를 통해 '4차 산업 특별도시 성남'이라는 비전 아래 성남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우수 스타트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