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티웨이항공, 올해도 탑승객에 ‘왓챠’ 이용권 제공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5010002964

글자크기

닫기

김한슬 기자

승인 : 2023. 01. 05. 11: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0년부터 왓챠 제휴 서비스 지속
티웨이
티웨이항공, 왓챠 무료 감상 제휴 서비스. /제공=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왓챠와 제휴를 연장하며 탑승객에게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5일 티웨이항공은 2020년부터 시작한 왓챠 제휴 서비스를 올해도 지속한다고 밝혔다.

대형 항공사(FSC)와 달리 티웨이항공은 기내 좌석 모니터(AVOD)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는다. 대신 왓챠 제휴를 통해 탑승객의 기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올해 말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등에서 왓챠 쿠폰을 발급하면 된다. 왓챠 프리미엄 이용권 10일 쿠폰이 월별 선착순 5만장 제공된다. 탑승객은 항공기 탑승 전까지 미리 보고 싶은 영화나 드라마 등 콘텐츠를 개인기기에 다운로드해 기내에서 비행기 모드로 감상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A330-300 항공기를 도입하고 싱가포르, 호주 시드니 등 중장거리 노선에 취항한 만큼 기내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고객 니즈가 높아진 상황"이라며 "왓챠 콘텐츠 서비스는 고객 만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