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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30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사진전은 지난 5월 진행된 양 도시의 화상회의를 계기로 시작됐다.
당시 군포시와 린이시는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사업 논의 및 발전된 교류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군포시가 양 도시를 홍보할 수 있는 사진전을 제안함으로써 이뤄졌다.
전시회에서는 린이시의 도시전경, 산업, 역사 및 자연경관 등 자매도시의 대표 모습들이 담긴 12점의 사진이 공개된다.
또한, 린이시에서도 철쭉동산, 반월호수, 초막골생태공원 등 군포시를 대표할 수 있는 사진들을 이 기간 동안 린이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하며 군포시를 홍보한다.
한편, 군포시와 린이시는 2012년 3월 23일 군포시에서 자매결연 체결식을 진행한 후 행정, 청소년, 문화 및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