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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은 올해 전사 철도안전점검을 통해 총 142곳의 주의할 곳을 점검하며 65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53건을 개선 완료했다.
개선 중인 12건은 중·장기 과제로써 역사 시설물 개선·기지 내 정비 설비에 대한 개선사항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조치할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올 한해 임직원 모두가 전사 철도안전점검에 나선 덕분에 많은 위험요인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고객안전을 책임지는 사명감을 가지고 안전 역량을 강화해 적극적으로 점검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R은 매월 24일을 전사 철도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대표이사 등 임원진이 직접 현장직원들과 철저한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