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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박스 나눔 캠페인은 올리브영 임직원이 직접 만든 여성용품을 각종 생필품과 함께 핑크박스에 넣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무상 지원하는 활동이다. 올해 핑크박스에는 면 생리대, 각종 기초 화장품, 일회용 위생용품 등 다양한 선물이 담겼다.
7년 동안 이어진 캠페인을 통해 올해까지 누적 8600명의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이 핑크박스를 전달받게 됐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본사 임직원들의 봉사를 통해 손수 만들어진 면 생리대와 핑크박스가 올겨울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정성과 지속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