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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매년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해 업계 사기진작 및 혁신성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통산업 발전 및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한국 유통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국가 경제 및 유통산업 발전 기여도, 경영성과, 사회적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을 진행한다.
박 부대표이사는 2016년 국내 최대 유동인구 보유채널인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을 추진, 자사의 '리커버리 크림'에 대한 체험마케팅을 통해 제품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올해 사업화 개발에 참여한 단백질 음료 전용 스마트 자판기 플랫폼 '프로틴 뱅크'와 사내벤처 육성프로그램을 론칭한 것도 업계 안팎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파워풀엑스 관계자는 "박 부대표이사는 해외전시회에 직접 참가해 수출 영업 및 마케팅에 적극 나서 왔다"며 "올해에도 2022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라스베이거스 등에 직접 참가해 다양한 신규 바이어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박성임 파워풀엑스 부대표이사는 "코로나 팬더믹으로 기존 유통 채널에 한계가 올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었다"며 "스포츠 산업과 타산업간의 혁신적인 융복합을 통해 앞으로도 유통혁신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