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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사인 서울 조계사는 한국 불교의 중심지로 전국 시군으로부터 공양미와 우수 농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장성군은 이번 공양미 선정으로 쌀값 하락에 따른 지역농가 부담을 덜고 고정 판매처를 확보하게 돼 농민들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앞으로도 공양미 공급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다양한 장성 농산물을 추가 거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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