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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4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등 ESG 분야별 상생활동을 평가했다.
코레일은 △전통시장 지원 철도관광상품 운영 △'팔도장터관광열차' 재개로 전통시장 활성화 △전통시장 물품 구입과 이용 캠페인 등으로 사회분야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종현 코레일 동반성장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전통시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철도네트워크를 활용한 소상공인 상생활동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코레일은 2020년 같은 공모전에서 교류활동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 '업무 노하우 지원'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