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엔씨소프트, TL 매출 추정치 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06010002349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2. 12. 06. 08: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나증권은 6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쓰론 앤드 리버티(TL)' 매출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윤예지 연구원은 "엔씨의 최대 기대작인 PC·콘솔 MMO (다중접속온라인) 타이틀 '쓰론 앤드 리버티(TL)'는 내년 2분기 출시가 될 것"이라며 "올해 연내 출시 예정이었으나 서구권 출시 전략이 퍼블리셔를 통한 진출로 가닥이 잡히면서 한 차례 출시 일정이 미뤄졌다"고 했다.

이어 "엔씨는 '리니지M'을 통해서 MMO 라이프사이클 유지 노하우를 증명한 바 있는 만큼 내년 'TL'의 매출 추정치를 2710억원으로 기존 대비 67% 상향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4분기 실적은 모바일 매출이 쉬어가고 비용은 3분기 대비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 및 감익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윤 연구원은 "올해 매 분기 성장했던 '리니지M'은 4분기 업데이트의 부재로 전분기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리니지W' 역시 4분기까지는 하향 안정화를 지속할 것"이라 전망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